728x90 반응형 전체 글207 1993. 4. 25. 알러지비염, 이구아수폭포코 환절기 아침 콧물이 폭포다. 휴지나 수건을 들고 앉으면 한 시간 만에 짤 수 있을 정도다. 깜빡하고 코 닦을 휴지 안들고 수업 들어간 날은, 중간에 나와서 챙겨와야 한다. 매우 불편하다. * 체격은 좋은데 부실했는지, 오전 비염이 심했다. 그때는 약이 있는지도 몰라서, 연속 코만 풀면서 지냈다. 코밑이 헐 정도... 요즘도 잠 설치거나 컨디션 안 좋은 날 냉기가 콧구멍을 건드리면 쌍콧물이,, 말도 못 한다. 약발도 안 듣는데, 이럴 때는 코를 따끈하게 데우면 편안한 느낌이 든다. 겨울철 히터가 피부에는 안 좋지만 코를 위해 잠깐이라도 쬐어 본다. 비염치료 의료기기도 나오던데.. 2022. 7. 6. 2022. 07. 05. 부가세 신고 2022 상반기 부가세 신고 서류. 영업은 안 돼도, 할 건 다한다.. 점심시간에 일부러 나가서 우체국 택배 부치고 오는 길에 에 그라 상 한 개. 2022. 7. 5. 1989. 12. 8. 우리집 복실이 2년 전, 언니 남자 친구가 강아지를 한 마리 맡겼다. 복슬복슬해서 이름은 복실이. 복실이 자라서 이제 나와 춤을 춘다. 복실이와 함께 춤을. (유사품 '늑대와 함께 춤을'을 조심) 신나게 나와 함께 춤을 춘다. 겨울밤, 내가 마당 화장실 갈 때마다 귀찮지도 않은지, 꼬리치고 반가워한다. 겨울밤 마당의 복실이는 뜨뜻하다. * 누가 와도 짖지도 않고 꼬리 치거나 무서워서 숨는 우리 복실. 잃어버린 복실이 찾으러 4일 식음전폐하고 동네를 뒤졌지만, 결국 못 찾고... 엉엉 2022. 7. 4. 이전 1 ··· 49 50 51 52 다음 728x90 반응형